CCTV·설비 센서·입주민 민원 —
흩어진 단지 데이터를 한데 모아, AI가 위험을 먼저 감지하고
대응을 정리하며 끝난 일을 방으로 가져옵니다.
한 단지에 수십 대의 CCTV, 승강기, 주차장, 놀이터. 관리 인력은 소수인데, 사고는 순간에 일어납니다.
CCTV 영상, 설비 센서, 민원, 점검 기록이 제각각 다른 곳에 쌓입니다. 무엇이 지금 위험한지 한눈에 보기 어렵습니다.
시스템이 영상·설비 센서·민원을 한 방에 모아 종합하고, 위험한 신호를 먼저 짚어 즉시 알립니다. 사람은 흩어진 화면이 아니라 종합된 상황부터 봅니다.
입주민 민원·하자·점검 기록이 전화·문자·수기 대장으로 흩어져, 무엇이 어디까지 처리됐는지 추적이 어렵습니다.
입주민 신고가 단지 방으로 모이고, 시스템이 유형을 분류해 담당에게 배정하고 접수→조치→완료까지 추적합니다. 무엇이 밀렸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입주민 영상·개인정보가 외부 상용 서버에 쌓이고, 누가 무엇에 접근했는지 통제·기록이 어렵습니다.
AI는 기관(LH)이 지정한 서버 안에서 일합니다. 입주민 영상·개인정보는 밖으로 나가지 않고, 모든 조치는 이력으로 남아 사후 확인됩니다.
본사 → 지역본부 → 단지 관리사무소의 위계가 그대로 부모방–자식방이 됩니다. 지침은 위에서 아래로, 현황은 아래에서 위로 실시간으로 모입니다.
방과 방은 스스로 소통합니다. 한 단지에서 확인한 사고나 조치가 지역본부·인접 단지 방으로 자동으로 전해지고, 안전 현황은 본사 방으로 실시간 모입니다. 담당자가 일일이 보고·전달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방 사이를 이어 협업이 이어집니다.
복잡한 도구가 아닙니다. 방·마루·허브 — 이 세 역할이 전부입니다.
단지 안전 상황실·관리사무소가 되는 대화형 작업 공간. 사람과 AI가 같이 앉아, 단지와 수명을 같이합니다.
방마다 상주하는 AI. 화면을 대신 지켜보고, 민원을 정리하고 문서를 만들며, 진행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실제로 일하는 컴퓨터. 기관(LH) 내부 서버를 허브로 두면, 영상·개인정보는 그 안에 머문 채 AI가 다룹니다.
영상·민원·센서 — 흩어진 단지 신호를 시스템이 실시간으로 읽어, 살아있는 안전 상황판으로 모읍니다.
CCTV 비전 감시
"주차장이랑 놀이터 보다가 쓰러진 사람이나 화재 보이면 바로 알려줘"
단지 CCTV를 동시에 인식하다 화재·연기·침입·낙상·주차 사고 같은 조건에서 자동으로 알리고, 장면을 문장으로 설명합니다.
입주민 민원 · 신고
"이번 주 접수된 하자 민원 유형별로 정리하고 밀린 것 짚어줘"
입주민 신고가 방으로 모이면 유형을 분류해 담당에게 배정하고, 접수→조치→완료까지 자동으로 추적합니다.
설비 이상 감시 · 분석
"승강기·수도·전기 센서에서 평소와 다른 패턴 잡히면 점검 필요한 설비 먼저 짚어줘"
승강기·급수·전기·소방설비·주차 차단기 센서를 읽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합니다. 반복되는 패턴에서 고장을 예측해, 사고가 나기 전에 점검 우선순위를 제시합니다.
이 신호들이 하나의 동적 안전 상황판으로 모입니다 — 관리자는 흩어진 화면을 오가지 않고, 살아 움직이는 한 화면에서 단지 전체를 봅니다.
상황판 한 화면이 보여주는 것 — 단지별 위험도를 색으로 한눈에, 실시간 사고·알림 타임라인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민원 접수/처리 현황이 접수·진행·완료로 나뉘어 쌓입니다. 설비 상태는 정상·점검요망·고장으로 표시되고, 순찰·점검 진행률이 실시간으로 채워집니다.
그래서 관리와 대응이 빨라집니다 — 정기 안전점검 체크리스트·기록 자동화 · 하자보수 접수→배정→완료 추적 · 사고 발생 시 상황보고·유관기관 통보 초안 · 모든 자료는 기관 서버 안에(데이터 주권).
아파트 관리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 시스템이 먼저 잡아냅니다.
노후 승강기 이상 감지
승강기 진동·소음 패턴이 평소와 달라지면, 사고 전에 점검을 제안합니다.
지하주차장 화재 · 침수
CCTV·감지기로 연기·물고임을 즉시 포착해 대피 안내와 유관기관 통보까지 잇습니다.
놀이터 · 경로당 낙상
쓰러짐을 감지하면 관리사무소와 보호자에게 즉시 알립니다.
무단침입 · 택배 도난
심야 무단출입이나 도난 같은 이상 행동을 알리고 영상을 확보합니다.
하자(결로 · 누수 · 균열) 추적
입주민 하자 신고를 접수→담당 배정→보수 완료까지 자동으로 추적합니다.
정전 · 단수 · 화재 안내
상황 발생 시 입주민 안내문을 자동 작성해 동·호별로 발송합니다.
안전관제로만 쓰고 마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평상시 업무를 시드 방식으로 옮겨두면, 사고 시에도 조직이 이미 익숙한 방식으로 곧바로 움직입니다.
안전관제부터 일상 업무까지 — 아파트 관리 현장에 맞춘 도입을 함께 설계합니다.